아.. 알람소리도 못듣고..

3주차, 피곤했나부다.
무의식중에 몸둥이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고 느낀건지, 신경을 놓은거 같다.
하지만 나의 몸둥이는 바로 드러내 주신다. 어찌나 정직하신 몸둥이신지..

알람소리도 못듣고... 8시 반이 되도록 잤다.
잘했다. 나의 몸둥이여!

by 염짱 | 2009/01/21 12:0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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