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雪, 재춘 아버님 소식

대학로 張  3층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1.

대학로 일석기념관 4층 베란다에서 바라본 동숭동주택가와 낙산

대학로 張  3층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2.

대학로 일석기념관 4층 베란다에서 바라본 일석기념관 뒷뜰

대학로 張  2층 입구.


2008. 03. 04.
점심시간부터 한 두시간정도 쯤.. 이게 봄날인가 싶게 함박눈이 펑펑쏟아졌다.

참, 예뻤다. 동숭동 일대가...

봄눈 녹 듯이.. 라는 표현도 있지만, 정말 무섭게 내리던 눈은 언제 내렸냐는듯 다 녹아서,
재춘 아버님을 뵈러가는 길은 힘들지 않았다.
아마 봄날, 재춘 아버님께서 재춘에게 보내는 선물이 아니었을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송진에게도... 어여 기운내길 바란다.



by 염짱 | 2008/03/05 01:46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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