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ne_하울의 움직이는 성_하울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영화를 세편을 내리 봤는데.. 간만에 다시 본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다들 토토로, 원령공주를 비롯한 미야자키의 작품들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일본 애니메가 한국에 못들어오던 시절... 이들은 불법행위도 서슴치 않던 사람들이다.
덕분에 나두...

나를 포함해 하울을 특별하게 생각하는데, 그건 러브스토리가 제대로 들어가 있다는 점 때문이다.
친구 1인은..마야자키의 19금을 보는게 소원이라능...-.-;;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원작이 따로 있는 작품이다.
영국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동명 소설..

원작 소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영국 작가의 작품이란 것은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셜록홈즈, 반지의제왕, 나니아연대기, 해리포터..
그러고 보니 정말 영국은 환타지의 나라이기도 하다.
내가 좋아하는 모든 환타지들이 영국 태생이라는 것이 새삼 놀랍기도 하고..
삼천포인듯 하지만.. 새삼 설레인다.. 영국.. 까오~~~~

그리고 하울!! 까오까오~~~ 




by 염짱 | 2008/12/26 00:30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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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영 at 2008/12/26 07:09
그래? 원작이 영국작가였어? 서점에서 찾아 함 읽어봐야겠다 ^^
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르골 사운드트랙 받았는데...
너무 좋아~~
Commented by 염짱 at 2008/12/26 11:09
응응 영국작가야~
나두 영어공부가 좀 익숙해지면, 쉬운 영국 환타지를 원서로 도전해 볼까 함..
음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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