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_Paul Smith

디자이너
1947년 영국 Beeston, Nottingham 출생
1970년 첫 매장 오픈
1995년 런던박물관에서 25주년 회고전
2008년 최근동향
- 박지성이 있는 맨유와 3년간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고, 3년간 공식의상, 악세서리 등을 제공
- 서울에도 플래그쉽 숍 개장

폴 스미스의 생각, You can find inspiration in everything. And if you not look again
폴 스미스 디자인의 상징, 스트라이프


↑  Tate Moden Project, <40 artists, 40 days>
40 Artist, 40 Days is a special project in support of London's Olympic and Paralympic Bid to bring the Games to Britain in 2012.

↑ Paul Smith design underneath a London bridge.





by 염짱 | 2008/12/15 01:16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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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ony at 2008/12/15 07:19
패션으로 어떻게 위트를 표현하는 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디자이너 ㅎㅎ
Commented by 염짱 at 2008/12/15 11:04
글져.. Tate Moden project에서도 단연 돋보이더군여..ㅎㅎ
Commented by wonderwall at 2008/12/15 11:58
지갑과 가방은 제가 살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근데 제 스트라이프 지갑을 옆 직원은 동네 문방구에서 샀냐고,, ㅡㅡ;;;;
Commented by 염짱 at 2008/12/15 13:27
크헐헐헐..^^
그게 스미스경의 위트 아니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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