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21일
이사 갑니다.
시류에 너무나도 무심한 이글루스의 불편한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던차에..
다음지도 서비스에 조금은 혹해 있던 차에..
거기에 불을 지른.. 남편의 이사에.. 나도 덩달이 이사를 간다.
http://saltwitch.tistory.com
# by | 2010/02/21 00:4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시류에 너무나도 무심한 이글루스의 불편한 서비스가 맘에 들지 않던차에..
다음지도 서비스에 조금은 혹해 있던 차에..
거기에 불을 지른.. 남편의 이사에.. 나도 덩달이 이사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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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2/21 00:4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다음지도의 능력은 참으로 놀라웁던데..
왠지 티스토리로 옮기고 싶어진다...
# by | 2010/02/19 14:56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강추! 제주 토박이 음대교수님과 함께 갔던 곳인데, 여행객들에게도 유명한 곳.
3년전쯤, 이곳에 처음 갔을때는 정말 아담한, 그러면서도 손때 묻은 어떤 역사가 느껴지는 곳이었다.
확장을 해서 매우 그럴듯한 곳으로 이전을 했는데, 정이 가긴 옛집이 더 정이 간다.
갈치국,갈치구이와 고등어, 물회 등 대표적인 제주도 음식은 다 한다.
배추와 단호박이 들어간 갈치국은 정말 시원하고 담백하다. 꼴깍..
2. 만선횟집 (모슬포항 안쪽/064-794-6300)
방어축제 컨설팅을 하면서 알게 된 횟집인데, 모슬포식 고등어회가 정말 일품이다.
제주시에도 이 집이 운영하는 만선회집이 있다.
3. 우연국수
여긴 술과 함께 해야 제격인곳.
제주도에 유명한 것이 또 국수류인데(멸치국수, 고기국수 등)
여기는 멸치국수와 연탄갈비를 파는곳이다.
내가 간곳은 구제주에 있는 곳인데, 이곳도 2호점을 신제주에 냈다.
잠시 딴소리... 제주 고기국수는 일본 라멘 못지않은 진득한 맛을 낸다. (아.. 냠냠...)
4. 두루두루
제주시 연동 291-10번지 / 064-744-9711
오직 회에 술을 먹고 싶을때! 이곳에서 먹은 객주리회가 기억에... 냠냠.. 객주리는 쥐치의 제주말이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완전 제주토종것들만 나온다.
시부모님과도 한번 간단하게 한잔 하려 갔었던 곳..ㅋㅋ
# by | 2010/02/19 14:15 | 나의 삶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2/05 12:54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2)
# by | 2010/01/25 21:38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23 13:47 | 이런 세상이면.. 좋다..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21 01:22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11 00:06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마무리# by | 2010/01/11 00:00 | 1년에 100권 읽기 운동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07 21:21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07 01:18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첫째, 수행적 관점을 갖고 매순간순간을 살아 봅니다.
댓가를 바라는 마음, 어디로부터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에게 일어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일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둘째, 겸손하고, 청결하게, 물질적으로도 검소하게, 청빈하게 살아 봅니다.
스스로 적게 쓰는 것이 결국은 남에게도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자신를 내려놓고 봅니다.
셋째, 좀더 긍적적인 생각을 가집니다.
'긍정적'인 것은 '낙관적'인 것과는 다릅니다. 안되는지 알면서도 뭐든지 잘될거야..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아닙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서 뚫고나가기 위해 탐구하는 노력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해보고 안되면, 그땐 '죄송합니다. 해봤는데 잘 되지 않았네요.'하고 인사를 하면 됩니다.
# by | 2010/01/04 23:50 | 마음공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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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1/02 01:12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도인은 전우치가 아니라 나인거 같다. 나비족이 사는 행성 판도라를 헤짚고 돌아가니다가 조선시대로 가서 비주얼짱 전우치옵화를 만나보고 왔으니 말이다... 헉헉... 눈아파...ㅠㅠ...너무나 다른 환타지 두편을 한꺼번에 보는 것은 무리한도전이었다.
<아바타>의 설정은 <디스트릭트9>과도 비슷하고, 나비족은 인디언을 연상케 했다. 자연과 교감할줄 알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는 나비족은 결코 외계인이 아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팠다. 무지하고 이기적인 인간의 행태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 판도라는 정말 아름다운 행성이다. 인간이 있기 이전에 지구가 그런 곳이었을꺼란 상상도 해본다. 3시간동안 눈을 홀리는듯한 영상은 정말 멋지다. 리얼디로 봐서, 눈이 좀 아프긴 했지만... 나도 나만의 새를 타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 별다섯개! 아깝지 않다!
크크, 전우치도 하늘을 난다. 전우치는 감독의 전작을 생각하면 시나리오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동원옵화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안구정화.. 되어 주시니... 괜찮다.
두 영화를 각각 다른날 다시 보면, 뭔가 좀 다른게 보일까?
참참... 아이언맨2가 조만간 온다.
# by | 2009/12/28 22:08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 by | 2009/12/26 23:22 | 오래될 기억 | 트랙백 | 덧글(0)
아아..
마지막 눈빛, 목소리, 몸짓..
잊기 어려울듯..
멋있어효!!
언제 또 당신을 만날수 있을까효??
여보... 질투하지마셈..ㅋㅋㅋ
# by | 2009/12/22 23:27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by | 2009/12/21 15:10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18 15:14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엄마를 부탁해# by | 2009/12/09 22:58 | 1년에 100권 읽기 운동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그건, 사랑이었네# by | 2009/12/05 21:41 | 1년에 100권 읽기 운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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