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5일
눈깜짝할사이..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두달이 지났네.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
# by | 2009/11/25 17:5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블로그에 안들어온지도 두달이 지났네.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
# by | 2009/11/25 17:5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9/19 01:04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4월, 이 책 원고로 한달을 정신없이 보냈는데...
드뎌 책이 나왔구나.
오오.. 인쇄본으로 만나고 싶다.... @@
희망제작소 지역총서 <펄떡펄떡 방어 잡는 모슬포 몽생이들>
# by | 2009/09/10 01:30 | 오래될 기억 | 트랙백 | 덧글(0)
하나.
영어공부는 잠시 주춤하고 있다.
Intermediate level에 들어서니..영어권에서 어학연수를 짧게는 3개월, 6개월에 이르기까지..
영어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학생들이 제법 많다.
스스로 비교를 하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의기소침해지려는 내가 보인다.
그냥 묵묵히, 천천히 가면 될텐데.. 그것이 쉽지 않은 것이지.
둘.
오늘부터 정토회 불교대학을 다시 시작했다.
사실.. 이지녀샘의 조언이 가장 큰 이유이긴 했지만, 이렇게 시작을 했으니 다시 가보려 한다.
청년불교대학과는 사뭇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만 자신의 삶을 성찰하려는 사람들의 태도는 비슷하다.
셋.
아주 길게는, 몽골에서 영감받은 나의 10년후의 삶을 구체화하기 위한 시작을 하려고 한다.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마음처럼 큰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마음을 키워가기 위해서는 용기와 불굴의 의지가 필요하다. 쉽지 않은 일.
아무튼 커피공부 시작!
그런데 말이지.. 한편으로는 무작정 멍하게 지내고 싶단 생각이 많다.
넷.
오늘부터 '매일 아침 쥬스를 만들어 남편에게 주기'를 시작했다. ㅋㅋ
내맘.. 알아서 건강 좀 챙기시구요, 술과 담배도 좀 줄여주세요.
# by | 2009/09/09 00:32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21 04:34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19 04:34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8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06 04:36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05 19:03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0)
스포츠만큼 각본없는 드라마가 없다고는 하지만 그닥 땡기지 않는 스포츠 장르에..
심지어 제목이 '국가대표'라뉘... 차라리 'Take-off'라는 영어타이틀이 오히려 와 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녀는 괴로워에서의 즐거운 기억과 하정우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그리고 또 하나.. 유재석의 한마디.. 우린 동계인이군요..ㅋㅋㅋ.. 라는 말에 꼭 봐야만 했던 영화.
미국, 일본, 한국을 보기 좋게 비틀어버린다.
음.. 그리고 음악과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력..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였다.
참참.. 미녀는 괴로워의 그 성형외과 의사선생님. 이번엔 갈비집 사장님으로 등장..ㅋㅋ
뻔함에도 불구하고.. 후반부엔 계속 울수 밖에 없었다능....
쩝.. 그나저나 김용화 감독의 영화 타이틀에 대해서는 기대를 버려야 하는 걸까...ㅋㅋㅋ
비가 오는 날엔 스키점프를 하고 싶을거 같다.
# by | 2009/07/31 01:03 | 놀이와 공부, 생각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7/28 21:01 | 오래될 기억 | 트랙백 | 덧글(2)
아주 오랜만에 끄적이는 포스팅.
카르페디엠을 읽고 있다.
근래 한두달간 간혹 스치던 생각들이 하나 둘 다시 떠오르고, 나름 정리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 by | 2009/06/28 23:43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6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6/22 04:33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6/21 04:33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5/20 04:34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5/19 04:34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5/18 04:45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0)
이 글은 salty님의 2009년 5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5/13 04:34 | 150자 미만 구름 | 트랙백 | 덧글(2)
#01.
내 의지만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내 바람대로만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이치를 처음 알게 되었다. 처음으로 겪어보는 지금의 상태가 참 어렵다.
#02.
서른다섯해의 삶, 대체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나의 목표는 무엇인지 명확했던거 같다.
그런데 지금은 도무지 모르겠다. 어떤 선택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내가 그동안 참 편하게 살아왔나.. 하는 의문도 든다.
#03.
한편으로는... 남편에게도, 가족에게도 그다지 좋은 사람은 아니었던거 같다.
문득문득 가족들에게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다.
너무 어렵다.
#04.
결국 가벼워지고 싶고, 마음을 비우는 법을 나는 여전히 모르나 보다.
뭔가를 꾸억꾸억 채워넣으려고 하고, 지금이 아니면 안될거 같은 조바심이
하루에 백만번도 더 왔다갔다하게 만든다. 휴...
# by | 2009/05/10 21:56 | 산만한 염짱氏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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